소화기감염 클리닉

SUNGSAE CHILDREN’S HOSPITAL

방준호

과장

5진료실

진료분야

영양, 만성설사, 변비, 호흡기질환

학력 및 약력사항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서울성모병원) 외래교수
  • 대한 소아과학회 정회원
  • 대한 소아소화기영양학회 정회원
  • 대한 소아감염학회 정회원

SUNGSAE CHILDREN’S HOSPITAL

신규덕

과장

6진료실

진료분야

발열질환, 소아 감염질환 (소화기감염, 호흡기감염, 요로감염) 피부 발진 질환, 예방접종

학력 및 약력사항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소아과학교실전임 강사 대우.
  • 과천신소아과의원 원장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서울성모병원) 외래교수
  • 대한 소아과학회 정회원
  • 대한 소아소화기영양학회 정회원
  • 대한 소아감염학회 정회원

SUNGSAE CHILDREN’S HOSPITAL

김현규

과장

평택성모병원 근무

진료분야

감염질환(소화기, 호흡기, 요로), 성조숙증, 발열질환, 피부발진, 예방접종, 알러지

학력 및 약력사항

  •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서울성모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 대한 소아과학회 정회원
  • 대한 소아소화기영양학회 정회원
  • 대한 소아감염학회 정회원

소화기 질환

인체 소화기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저장, 합성, 해독, 배설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소화기에 문제가 생기면 통증이나 혈색의 변화, 소화흡수의 문제, 배변에 문제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영유아나 어린이의 경우 모든 장기가 어른에 비해 완전히 성숙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이고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아프고 불편한지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단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의 표현이나 증상이 모호해서 무심히 방치하다간 자칫 병이 악화되거나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세심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요소화기 질환
  • 설사
  • 변비
  • 장 중첩증
  • 소화성 궤양
  • 위식도 역류
복통

복통은 소아에서 가장 흔한 소화기 증상 중에 하나입니다. 하지만 그 원인이나 정도를 부모가 진단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영아의 경우 아픈 것을 명확하게 표현하기 어렵기 때문에 단순히 배고파하는 것으로 판단하기 쉽습니다. 만약 수유를 해도 계속 우는 경우에는 특별한 질환의 여부를 의심을 해야 합니다.

만약 3~5시간 정도를 계속 아파하거나 열이 나거나, 목이 아프고, 식욕이 없이 축 처져 있다면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기본적 검사로 혈액검사, 소변, 대변검사를 통해 진단 할 수 있으며, 특별한 질환이 의심되는 경우 위대장내시경검사나 복부 CT촬영, 초음파 검사 등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연령별 복통의 주요원인

  • 신생아(생후 1개월 미만) : 괴사성 장염/ 선천성 장 천공/ 선천성 거대결장/ 태변 등 선천성원인많음
  • 영아기(2세미만) : 영아산통, 급성장염, 급성위장관염, 장중첩등
  • 유아기 ~ 초등생 : 급성위장관염, 요로감염, 충수돌기(맹장)염, 변비, 외상, 폐렴
  • 사춘기 : 변비, 금성위장관염, 요로감염, 충수돌기(맹장)염, 소화성궤양
설사

소아에서 설사의 원인은 크게 감염성과 비감염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감염성은 바이러스, 세균, 기생충 등으로 인한 경우가 많으며, 비감염성은 항생제, 특정 음식섭취, 영양 불량, 상기도 감염 등의 장외 감염, 알레르기로 인한 원인이 있습니다.

설사가 지속되면 장염, 과민성대장증후군, 염증성 장 질환 등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영아의 경우 잠을 잘 못자고, 자꾸 보채게 되며, 구토ㆍ설 사ㆍ발열 증상이 일어납니다. 소아는 코막힘ㆍ콧물ㆍ눈물ㆍ재채기ㆍ기침ㆍ두통ㆍ미열ㆍ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급성으로 설사가 나타나면 소아의 경우 탈수의 정도가 얼마나 되느냐가 진단되어야 하며, 일단 금식하고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습니다. 질환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변배양검사, 흡수장애 검사, 대장 내시경 검사 등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설사와 복통을 유발할 수 있는 질환

  • - 충수돌기염(맹장염)
  • - 장간막림프절염
  • - 바이러스성 장염(가성 콜레라 등)
  • - 우유 등 알레르기
  • - 식중독
  • - 요충
변비

보통 어린이의 경우에는 3~4세가 되어야 성인처럼 1~2일에 1~2회 배변을 볼 수 있습니다. 12개월 미만의 영아는 분유, 이유식, 모유 등에 따라 하 루 0∼9회 다양한 배변 습관을 보입니다. 보통 하루에 한 번 이상 대변을 봐야 정상이라고 할 수 있지만 2~3일에 한 번 누더라도 대변이 딱딱하지 않 고 편하게 눈다면 변비라고 진단할 수 없습니다. 만약 배변이 1주일에 2회 미만인 경우나 딱딱하게 굳은 변, 통증, 출혈이 동반되는 경우라면 변비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치료는 약물복용을 통해 직장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될 때까지 충분한 기간동안 치료합니다. 변비약을 서서히 줄여가며 치료하게 됩니다.

소아 변비는 합병증으로 요로감염, 치질, 대장염 등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며 특히 관장을 하지 않고서는 대변을 잘 보지 못하 는 경우, 구토가 자주 동반되는 경우에는 빨리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감염 질환

인체 소화기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 저장, 합성, 해독, 배설 등 생명유지에 필수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소화기에 문제가 생기면 통증이나 혈색의 변화, 소화흡수의 문제, 배변에 문제 증상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영유아나 어린이의 경우 모든 장기가 어른에 비해 완전히 성숙된 상태가 아니기 때문에 일반적이고 전형적인 증상을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구체적으로 어디가 어떻게 아프고 불편한지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기 때문에 진단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아이의 표현이나 증상이 모호해서 무심히 방치하다간 자칫 병이 악화되거나 후유증을 남길 수 있기 때문에 아이에게 세심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요 감염성 질환
  • 독감
  • 폐렴
  • 요로감염
  • 림프절염
  • 수족구병
감기

간편하게 감기라고 불리지만 보통 실제 질환은 상기도염 또는 급성 비인두염을 말합니다. 하나의 질환인 경우보다 복합적인 질환으로 발생하여 일상 생활에 큰 지장을 줄 수 있습니다. 감기를 유발하는 것은 바이러스인데, 그 종류가 200가지가 넘습니다. 소아의 경우 1년에 5~10회 정도 감기를 앓 는 경우가 많습니다.

감기에 걸리면 바이러스가 침투한 몸의 면역체계가 바이러스와 싸우면서 점액분비가 증가하고, 코 점막이 팽창하며, 자극으로 인한 재채기나 나고, 증가한 점액이 목 뒤로 넘어가면서 기침을 자주하게 됩니다.

영아의 경우 잠을 잘 못자면서 보채게 되고, 구토나 설사, 발열증상이 일어납니다. 소아는 코막힘, 콧물, 눈물, 재채기, 기침, 두통, 미열, 오한 등의 증상 이 나타납니다. 감기는 다른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어 위험합니다. 중이염, 축농증(부비동염), 폐렴, 기관지염 등 합병증으로 악화될 수 있어 평소 최대한 예방하는 것 이 중요합니다.

폐렴

폐렴은 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해 폐의 염증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세균성 폐렴은 다양한 세균에 의해 발생할 수 있지만 폐렴구균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이며 바이러스 폐렴은 RS바이러스, 독감,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경우 많습니다. 폐렴이 발생하면 기관지에 고름이 차면서 심한 기침, 가래, 흉 통, 구토, 설사, 식욕저하가 나타납니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흉부 X-Ray 사진 촬영, 혈액검사, 가래, 콧물 검사를 실시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고열, 호흡곤란 등이 일어날 수 있으며, 입원치 료가 필요합니다.

천식

천식은 만성 알레르기성 호흡기 질환으로 기침과 함께 숨쉴 때 쌕쌕거리는 소리가 나며,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특정 알레르기 물질 뿐만 아니라 감기, 운동, 온도변화 등 자극에도 증상이 유발될 수 있습니다. 기관지가 아주 예민해지고, 수축이 심해져 기관지가 좁아짐으로 숨 쉴 때 마다 소리가 나게 됩니다.

평상시 문제가 없다가 갑자기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기관지가 좁아지는 증상은 모세기관지염 등으로 도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정확한 진단 을 위해서는 어떤 자극에 증상이 나타나는 지 확인하는 기관지유발검사를 통해 천식 여부를 진단하게 됩니다.

천식은 가족력 성향이 뚜렷한 편이며, 유전인자 외에도 생활환경도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천식으로 진단되면 평소 관리가 중요하게 됩니다.

수족구병

수족구병은 '장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때문에 생기는 병 입니다. 장 바이러스로는 「폴리오바이러스」 , 「콕사키 바이러스」 , 「에코바이러스」 , 「그 밖의 장바이러스」 로 나뉘게 되는데 이 중 「콕사키바이러스」 에 의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바이러스는 혈청형에 따라 A군, B군으로 나누고, 각 군은 다 시 성질에 따라 수십 종의 바이러스로 구분하여 숫자로 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여름에서 이른 가을에 걸쳐 유행을 하나 해마다 유행기간의 차이가 있으며, 유행시기에는 영유아 또는 어린이 보육시설 중심으로 환자가 집단적으로 발생하며, 같은 지역사회 내에서도 발생이 증가하는 양상을 보여줍니다. 병에 잘 걸리는 연령층은 10세 미만인데, 특히 5세 미만에서 더 잘 생깁니다. 유행시기에는 병에 걸린 적이 없는 청소년, 성인에서도 가족 내 환자나 긴밀한 접촉을 한 소아 환자에게 바이러스를 옮아서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수족구 병의 증상 수족구병의 피부 발진은 주로 3-7mm의 크기로 손등과 발등에 생기지만 손바닥, 발바닥, 손발가락 사이에서도 흔하게 생깁니다. 대개는 증상이 없지만 누르면 약간 아프거나, 가려움증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으며 발보다는 손에서 더 흔합니다. 이러한 발진들은 처음에는 다른 바 이러스에 의한 작고 붉은 일반적인 발진과 비슷하나 곧 물집으로 변하게 됩니다.